대양 한가운데 솟아오른 암초섬 주변의 다양한 섬들을 묶어 부르고 있습니다.
가장 큰 규모를 차지하고 있는 섬에 조금씩 사람들이 모여 살고 있었고, 그 주변 작은 섬들은 주로 자연 서식하는 포켓몬들의 생태를 연구, 관찰하는 연구원들이 오다닙니다.
젖은깃털섬 대륙과 대륙 사이 대양의 중앙에 위치한 화산섬입니다. 위치적인 특성으로 인해 바다를 건너는 포켓몬들이 잠시 쉬었다 가는 것이 매우 많이 관측되기도 합니다. 아주 드물게 이동 중 길을 잃어 무리에서 떨어진 포켓몬들이 보이기도 합니다.
물론, 이곳에 자연 서식하는 포켓몬들 또한 많습니다.
신새마을 부근에서 가장 큰 섬에는 산이 있습니다. 그 산의 초입, 구릉지에서 농사를 짓는 사람들이 모여 꾸려진 마을입니다. 알보 박사의 연구소가 있는 마을이기도 합니다.
달숲마을 신새마을을 지나 산을 타면 우거진 산길이 둘러싸고있는 형태의 마을이 있습니다. 어째서 이곳에서 사람이 살기 시작했는지 의문이 들 수도 있을 겁니다. 여긴 누가봐도 수림이거든요. 하지만 그 이유는 매우 간단해요. 섬 산행을 즐기는 관광객들과, 산 속의 삶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통나무로 만든 작은 오두막들은 여관으로 이용되고 있습니다. 그 뒤쪽으로는 계속 산을 오를 수 있는 길이 닦여있죠. 험한 루트로 돌아가는 길목에는 수많은 포켓몬들이 살고있습니다.
먼지시티 다른 섬으로 이동할 수 있는 항구가 있는 곳입니다. 아마 다른 지방에서 온 여러분이 가장 처음 발을 디딘 것도 먼지시티일 거예요. 항구 도시이지만 등대도 없고, 대형 선박이 들어올 수 있는 공간 또한 마련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러한 모습이 이 지역의 특징을 설명해 주는 듯 합니다.
해틀섬 산에서 바라보면 이 섬에서 해가 뜨는 것처럼 보이기 때문에 붙여진 이름입니다.
해틀마을 공생을 연구하는 사람들의 쉼터. 본래 해틀섬은 무인도였습니다만, 다른 지방과의 교통이 지나치게 불편하기 때문에 이곳에 파견나와 연구를 하던 연구원들은 섬에 거주하기 시작했고… 사람이 거주하며 자연스럽게 마을이라 불리게 되었죠. 불과 40년 채 되지 않은 일입니다. 집과 집 사이의 간격이 매우 넓은데다 마을 인구의 대부분이 연구원인 것은 이때문입니다.
쓰레기섬 알 수 없는 이유로 폐선박이나 바다 쓰레기들이 암초에 걸려 뭉쳐진 쓰레기섬입니다. 깨봉이나 질뻐기 등이 자연 서식합니다.
섬으로서 가지는 이름은 딱히 없으며, 이곳에 세워진 ‘누더기시티’를 아예 이 섬을 칭하는 말로 쓰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누더기시티 생태 연구를 주 목적으로 하던 연구원들 중 일부가 “쓰레기도 생태다”라 외치며 이곳에 박혀 연구를 하다보니 자연스레 이곳에도 주거지가 형성되었습니다 ...만, 대부분 사람들이 예상할 수 있는 사유로 공장과 빌딩들 또한 이 주변으로 모이며 처음과는 다르게 이 주변에서 가장 큰 도시가 되었습니다. 본래 쓰레기섬의 규모는 작은 편이었지만 거주를 위해 구조물을 띄우거나 흙을 매립하여 인공섬으로서 규모를 늘린 것 또한 이 도시와 어울리는 전말입니다. 정말 말도 안되는 급발전이 이뤄진 곳이라고요!
이러한 곳이지만, 또 다른 형태로 수많은 포켓몬과 공생하고 있습니다. 어쩌면 누더기시티로 온 사람들이 바란 일이 이것이었을지도 모르죠.
징검돌섬 섬이라 부르고 있지만 진짜 섬은 아닙니다. 뾰족한 암초들 중, 크기가 큰 암초들 사이사이에 해먹을 설치해 수많은 새 포켓몬들이 오랜 비행 중 쉬어갈 수 있게 만들어 둔 곳이죠. 그곳에 둥지를 틀고 있는 포켓몬들도 있어 가끔 연구원들이 관찰 목적으로 들르곤 합니다.
사람이 사는 주거지와는 제법 거리가 있습니다만, 다른 섬에 연구원들이 오다니기 시작한 이유는 징검돌섬입니다. 알보 박사의 ‘날개쉬기 돕기’ 논문의 배경이 이곳이거든요.
그 외에도, 암초들에선 금속으로 보이는 물질이 검출되고 있어 이 정체를 밝히기 위한 연구 또한 한창입니다.
대륙과 대륙 사이 대양의 중앙에 위치한 화산섬입니다. 위치적인 특성으로 인해 바다를 건너는 포켓몬들이 잠시 쉬었다 가는 것이 매우 많이 관측되기도 합니다. 아주 드물게 이동 중 길을 잃어 무리에서 떨어진 포켓몬들이 보이기도 합니다.
물론, 이곳에 자연 서식하는 포켓몬들 또한 많습니다.
신새마을
부근에서 가장 큰 섬에는 산이 있습니다. 그 산의 초입, 구릉지에서 농사를 짓는 사람들이 모여 꾸려진 마을입니다. 알보 박사의 연구소가 있는 마을이기도 합니다.
달숲마을
신새마을을 지나 산을 타면 우거진 산길이 둘러싸고있는 형태의 마을이 있습니다. 어째서 이곳에서 사람이 살기 시작했는지 의문이 들 수도 있을 겁니다. 여긴 누가봐도 수림이거든요. 하지만 그 이유는 매우 간단해요. 섬 산행을 즐기는 관광객들과, 산 속의 삶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통나무로 만든 작은 오두막들은 여관으로 이용되고 있습니다. 그 뒤쪽으로는 계속 산을 오를 수 있는 길이 닦여있죠. 험한 루트로 돌아가는 길목에는 수많은 포켓몬들이 살고있습니다.
먼지시티
다른 섬으로 이동할 수 있는 항구가 있는 곳입니다. 아마 다른 지방에서 온 여러분이 가장 처음 발을 디딘 것도 먼지시티일 거예요. 항구 도시이지만 등대도 없고, 대형 선박이 들어올 수 있는 공간 또한 마련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러한 모습이 이 지역의 특징을 설명해 주는 듯 합니다.
산에서 바라보면 이 섬에서 해가 뜨는 것처럼 보이기 때문에 붙여진 이름입니다.
해틀마을
공생을 연구하는 사람들의 쉼터. 본래 해틀섬은 무인도였습니다만, 다른 지방과의 교통이 지나치게 불편하기 때문에 이곳에 파견나와 연구를 하던 연구원들은 섬에 거주하기 시작했고… 사람이 거주하며 자연스럽게 마을이라 불리게 되었죠. 불과 40년 채 되지 않은 일입니다. 집과 집 사이의 간격이 매우 넓은데다 마을 인구의 대부분이 연구원인 것은 이때문입니다.
알 수 없는 이유로 폐선박이나 바다 쓰레기들이 암초에 걸려 뭉쳐진 쓰레기섬입니다. 깨봉이나 질뻐기 등이 자연 서식합니다.
섬으로서 가지는 이름은 딱히 없으며, 이곳에 세워진 ‘누더기시티’를 아예 이 섬을 칭하는 말로 쓰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누더기시티
생태 연구를 주 목적으로 하던 연구원들 중 일부가 “쓰레기도 생태다”라 외치며 이곳에 박혀 연구를 하다보니 자연스레 이곳에도 주거지가 형성되었습니다 ...만, 대부분 사람들이 예상할 수 있는 사유로 공장과 빌딩들 또한 이 주변으로 모이며 처음과는 다르게 이 주변에서 가장 큰 도시가 되었습니다. 본래 쓰레기섬의 규모는 작은 편이었지만 거주를 위해 구조물을 띄우거나 흙을 매립하여 인공섬으로서 규모를 늘린 것 또한 이 도시와 어울리는 전말입니다. 정말 말도 안되는 급발전이 이뤄진 곳이라고요!
이러한 곳이지만, 또 다른 형태로 수많은 포켓몬과 공생하고 있습니다. 어쩌면 누더기시티로 온 사람들이 바란 일이 이것이었을지도 모르죠.
섬이라 부르고 있지만 진짜 섬은 아닙니다. 뾰족한 암초들 중, 크기가 큰 암초들 사이사이에 해먹을 설치해 수많은 새 포켓몬들이 오랜 비행 중 쉬어갈 수 있게 만들어 둔 곳이죠. 그곳에 둥지를 틀고 있는 포켓몬들도 있어 가끔 연구원들이 관찰 목적으로 들르곤 합니다.
사람이 사는 주거지와는 제법 거리가 있습니다만, 다른 섬에 연구원들이 오다니기 시작한 이유는 징검돌섬입니다. 알보 박사의 ‘날개쉬기 돕기’ 논문의 배경이 이곳이거든요.
그 외에도, 암초들에선 금속으로 보이는 물질이 검출되고 있어 이 정체를 밝히기 위한 연구 또한 한창입니다.